예시

예시입니다.

실제 고객 프로젝트가 아닌 예시입니다. 각 예시는 우리가 한 가지 흔한 문제를 다루는 방식을 보여줍니다.

예시 01
자금조달 준비

기술 검증에서 투자자 스토리로

상황. 세계 수준의 과학을 가진 딥테크 기업이 본국 시장 밖에서 첫 기관 투자 라운드를 진행하고 있었습니다. 투자자들은 기술은 높이 평가했지만, 그 스토리를 자기 말로 되풀이하지는 못했습니다.

우리의 방식

  • 기술이 실제로 하는 일을 중심으로 스토리와 포지셔닝을 재구성
  • 슬라이드에서 올려 쌓는 대신, 스토리에서 출발해 투자자 자료를 다시 작성
  • 이 카테고리에서 투자자가 반드시 묻는 15가지 질문과 답변을 정리
  • CEO와 3회의 녹화 리허설 진행
  • 이미 이 카테고리를 이해하는 투자자 중심으로 타기팅 리스트 구축

변화. CEO는 슬라이드 없이 스토리를 말할 수 있게 되었고, 같은 스토리가 로드쇼와 데이터룸, 첫 이사회 보고까지 이어졌습니다.

예시 02
M&A / de-SPAC

프레임워크로 은행과 로펌을 고르기

상황. de-SPAC을 검토하던 기업은 이미 세 곳의 은행과 두 곳의 로펌을 만났지만, 평판과 수수료 헤드라인 외에는 비교할 기준이 없었습니다.

우리의 방식

  • 비교 프레임워크 구축: 일정, 섹터 경험, 팀 연속성, 수수료 구조, 공시 접근법, 상장 후 지원
  • 인터뷰 준비 — 그리고 물어야 할 질문
  • 각 제안을 거래가 실제로 요구하는 것에 비추어 검증
  • 상장 첫날부터 충족해야 할 공시 기준을 정리

변화. 이사회가 설명할 수 있는 결정과 문서로 남은 트레이드오프 — 그리고 첫해 공시 업무가 무엇을 뜻하는지에 대한 명확한 그림.

예시 03
디지털 채널

웹사이트보다 먼저, 오디언스 맵

상황. 새 웹사이트와 소셜이 필요했습니다. 하지만 누가 이 회사를 찾아야 하는지, 왜 필요한지는 한 번도 정의된 적이 없었습니다.

우리의 방식

  • 네 개의 오디언스 — 투자자, 고객, 인재, 미디어 — 와 각자가 필요로 하는 것을 정리
  • 네 집단이 같은 스토리를 읽도록 메시지 설계 구축
  • 사이트 구조와 그 뒤의 편집 시스템 설계
  • 팀이 실제로 지킬 수 있는 발행 캘린더 설정

변화. 하나의 사이트와 하나의 콘텐츠 엔진이 네 개의 다른 스토리가 아니라 하나의 스토리로 네 오디언스에 닿습니다 — 지표는 페이지뷰가 아니라 참여입니다.

예시 04
IPO / 상장 첫해 IR

침묵기간에서 첫 실적까지

상황. 상장을 준비하던 기업에는 아직 없는 IR 기능이 필요했지만, 아직 정당화할 수 없는 부서를 먼저 채용할 수도 없었습니다.

우리의 방식

  • 상장 전 스토리와 투자자 대상 모든 자료를 검토
  • 경영진 대상 투자자·미디어 대응 교육 실시
  • 첫 실적 발표 플레이북 구축
  • 상장 후 캘린더 설정: 공시, 타기팅, 개인 투자자 커뮤니케이션

변화. 첫 분기는 아드레날린이 아니라 시스템으로 돌아갔고, 그 이후 모든 분기도 같은 시스템으로 돌아갑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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