기술 검증에서 투자자 내러티브로
상황. 세계 수준의 과학을 가진 딥테크 기업이 본국 밖에서 첫 기관 라운드를 진행했습니다. 투자자들은 기술을 높이 평가했지만 스토리를 반복해 말할 수 없었습니다.
작업. 4주 스프린트: 내러티브와 포지셔닝, 투자자 자료 재구성, 반론 대응 Q&A, CEO와의 녹화 리허설 3회. 이 카테고리에서 투자자가 반드시 묻는 15개 질문을 정리해 묻기 전에 답을 준비했습니다.
결과. 자료 없이도 말할 수 있는 스토리로 임했고, 이미 이 카테고리를 이해하는 투자자 중심으로 타깃 리스트를 구성했습니다.
전문가 참여: 테크니컬 라이터